busmodeler2012.01.13 23:35

꼬꼬마 시절에 여의도에서 자주 보던 버스인데... 확실히 기억에 남았던 이유가 이 48번에만 유독 고속버스마냥 유리창이 매끈한 디자인의 시내버스가 다녔기 때문이었다.(아시아자동차 AM937L 시내저상버스 모델) 그리고 이들 중 일부는 2003년 여름까지 깍두기 도색을 해가며 서울시내를 누볐다.

 

지금은 파란색 261번 간선버스로 변경되고 기존 영등포시장까지 다니던 버스도 여의도환승센터까지만 다니는 중이지만 가끔 서울에 와서 261번을 보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건 48번 시절의 AM버스.

 

기억 속에 남아있던 버스를 1/100 사이즈 모형으로 다시 만들어봤다. 2012년 1월 11부터 13일까지.

 

 

사진은 괴랄스런 폰카로 찍은 것이라 화질이 썩 좋지는 않다.

 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 

KTH | Pudding Camera

Posted by Byeoreogok